마그네슘 (2)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그네슘 L-트레오네이트, 왜 뇌 얘기와 함께 나올까? 영양제 코너에서 라벨 뒷면을 한참 들여다보다가[목차]1. 글리시네이트 다음 갈래에 있던 이름2. 목적지를 바꾸려 만든 형태라는 말3. 근거는 어디까지 와 있나4. 값을 앞에 두고 다시 생각해 보면이사하고 짐을 정리하다 약 상자 밑에서 굴러 나온 빈 마그네슘 병을 보고, 며칠 뒤 새로 사러 갔다. 그런데 진열대 앞에서 한참 서 있었다. 위가 편하다는 이유로 글리시네이트를 알아본 적은 있는데, 그 옆에 L-트레오네이트라는 낯선 형태가 나란히 놓여 있었다. 가격 차이가 제법 나길래 뒷면을 계속 들여다봤다.1. 글리시네이트 다음 갈래에 있던 이름마그네슘은 어떤 짝과 결합돼 있느냐에 따라 이름이 갈리고, 그 짝이 몸에서의 쓰임에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는 이제 꽤 알려진 편이다. 속이 불편한 사람이 편안한 형태를 찾.. 같은 마그네슘인데 왜 굳이 글리시네이트일까, 형태 차이를 따져봤다. 마그네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모르고 아무거나 사던 시절을 지나...[목차]1. 마그네슘에도 종류가 있다2. 글리시네이트가 따로 불리는 이유3. 어떤 사람이 관심을 둘까4. 고를 때 확인하는 부분5. 음식으로도 챙기기마그네슘을 챙기기로 마음먹고 제품을 검색하다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. 산화, 구연산, 글리시네이트, 말산까지 종류가 너무 많았다. 다 같은 마그네슘 아닌가 싶었는데, 형태에 따라 결이 꽤 다르다는 걸 그때 알았다.1. 마그네슘에도 종류가 있다마그네슘은 보통 다른 물질과 결합한 형태로 보충제에 들어간다. 이 짝꿍이 무엇이냐에 따라 흡수나 속 편안함에 차이가 생긴다. 가격이 저렴한 산화마그네슘이 흔하지만, 흡수율 면에서는 아쉽다는 평이 많은 편이다.2. 글리시네이트가 따로 불리는 이유글리시네이트.. 이전 1 다음